사형수의 일기 _



그립다는 것은 그대가 내 곁에 없다는 뜻이다.


그립다는 것은 그런 그대가 내 곁에 있어줬으면 하는 뜻이다.


그립다는 것은 그럴 수 없다는 걸 알고


내 가슴 한쪽이 시커멓게 타들어 가고 있다는 뜻이다.


그래서 그립다는 것은 다시는 못할 짓 ..이다.


by BigBangGD | 2008/01/07 22:47 |   Yearning _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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